골관절염
전체 비교 보기 →| 항목 | 효과 크기 | 해석 | 근거 | 규모 |
|---|---|---|---|---|
| 관절강내 스테로이드 (1-2주)1-2주 | 0.48 [-0.70, -0.27] | 효과 작음 | 낮음 | — |
| 관절강내 스테로이드 (4-6주)4-6주 | 0.41 [-0.61, -0.21] | 효과 작음 | 낮음 | — |
| 관절강내 스테로이드 (3개월)3개월 | 0.22 [-0.44, 0.00] | 효과 작음 | 낮음 | — |
| 관절강내 스테로이드 (6개월)6개월 | 0.07 [-0.25, 0.11] | 효과 없음에 가까움 | 보통 | — |
- ⚠ Cochrane 평가 LOW quality
- ⚠ 유의성 경계
- ⚠ 6개월엔 효과 사라짐
무릎이 아파 약국에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집어 드는 것이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친입니다. 그런데 코크란 리뷰의 표준 척도 결과를 직접 열어 보면, 이 두 성분의 숫자는 광고가 말하는 것과 상당히 다릅니다. 이 글은 골관절염에 쓰이는 영양제와 약을 같은 척도(WOMAC 통증) 위에 올려놓고 무엇이 진짜로 남는지 정리한 기록입니다.